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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부품사

생성형 AI가 이렇게 빨리 확대될지 예상하지 못했기에 현재 HBM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딸리는 상태다. 

SK하이닉스: HBM 기술이 가장 앞선 상태로 올해 5세대 제품 HBM3E를 공급할 예정이고, HBM4개발도 본격화했다.

삼성: CES 2024에서 HBM3E '샤인볼트'와 데이터 처리 효율성을 높인 'HBM-PIM'(HBM-프로세싱인메모리), 'CXL-PNM'(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프로세싱니어메모리, 고성능 컴퓨팅 기기에서 메모리를 거의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콘셉트의 메모리라서 AI의 방대한 데이터 증폭 환경을 감당할 수 있다) 등 차세대 AI 제품을 공개했다. 

 

팹리스(설계와 개발 전문)사

LG그룹: 그룹 내 SIC센터라는 시스템 반도체 조직에서 NPU를 개발해 차기 스마트TV에 들어갈 AI 반도체 '알파10'에 탑재하기로 했다.

 

리벨리온: AI 반도체 '아톰'이 세계 대회에서 언어처리와 이미지 분석 영역에서 엔비디아와 퀄컴을 앞섰다. AI 반도체 기술력 검증 테스트 엠엘퍼프(MLPerf)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적. 컴퓨터 비전의 처리 속도 면에서 엔비디아 제품(GPU T4)보다 3.4배 빨랐고, 언어모델(BERT) 분야에서도 퀄컴과 엔비디아 제품보다 1.4~2배 이상 앞선 성능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 데이터센터를 공략할 계획이다. 대규모언어모델(LLM)에 특화된 차세대 반도체 ‘리벨’을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해 올해 내놓을 계획이다.

 

사피온(SK텔레콤 사내 AI 반도체 사업부에서 독립): 국내 최초로 데이터센터용 초고성능 AI반도체를 개발했고, 국내 최초로 챗GPT 원천기술 '트랜스포머' 모델을 구현해 AI 반도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갖추었다. 2023년 11월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AI 반도체 ‘X330’을 선보였는데 연산 성능은 경쟁사 추론용 모델보다 약 2배 뛰어나고 전력 효율은 1.3배 더 우수하다.

 

퓨리오사AI: 1세대 AI 반도체 ‘워보이’를 생산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바우처 지원 사업 선정 기업의 절반(15곳)이 워보이 NPU(신경망반도체)를 사용하고 있다. 정부의 고성능 컴퓨팅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00여 개 업체 중 60곳과 네이버·카카오 데이터센터에서도 워보이를 쓰고 있다.
올해 2세대 AI 반도체인 ‘레니게이드’를 생산할 예정인데 '추론 부문의 NPU 중 최초로 고대역폭메모리(HBM3)를 사용해 챗GPT 수준의 LLM 구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서버 전용 추론 부문 AI 반도체 개발로 방향을 확고히 했다.

 

딥엑스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딥엑스가 제조한 DX-V1, DX-M1 등 다양한 AI 반도체는 모두 객체 인식, 음성 인식, 이미지 분류, 화질 개선 등의 AI 알고리즘 연산 처리를 지원한다.
현대차 로봇의 이미지 센서 AI 반도체 개발, 포스코DX의 공장 및 물류 시스템 CCTV에 AI 반도체를 탑재했다.
현재 이 회사는 컴퓨터 비전용 AI 반도체에 집중하며 로봇, 모빌리티, 영상 보안, 서버 등의 기업 40여 곳에서 사전 검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영상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가 퓨리오사AI와 협업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 AI 반도체 워보이에 화질 개선 솔루션 탑재

 

AI 반도체 완제품의 경우

최근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AI 반도체 독자 개발을 선언하고 올트만 CEO가 삼성·SK 하이닉스·국내 스타트업을 방문하고 있기에 엔디비아에 대적할 AI 반도체를 제작할 가능성도 꿈꿔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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